파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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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인간의 멍청함을 이야기하는 최초의 강아지 이 책 정보 갱신

<데니스 프라이드> 저/<김옥수> 역 | 뜰Book | 2011--01

국내도서>소설/시/희곡>영미소설

파피용이 집필한 인간 관찰기. 인간은 거들었을 뿐!여기 견공 세계의 ‘침묵 코드’를 용감하게 깨뜨리고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들여다보기 어려웠던 반려견의 마음속으로 인간인 여러분을 초대하는 파피용 인간학자 주느비에브가 왔다! 주느비에브는 견공의 비밀을 사상 처음으로 인간에게 전하는 개이자 세계 최초로 책을 집필한 개다. 집필했다는 것이 펜을 들고 직접 썼다는 말은 물론 아니다. 이 책은 파피용 주느비에브가 ‘멍멍’한 내용을 주느비에브의 ‘인간’인 데니가 받아 쓴 것이다. 저자인 주느비에브 ‘여왕님’은 인간 데리고 살기의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동료 견공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꼼수’를 전수한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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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0 2012년 2월 05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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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11504 <파피용> 강아지, 답답했던 속내를 털어놓다
http://realkkan.blog.me/90135439693
<파피용> 강아지, 답답했던 속내를 털어놓다 http://realkkan.blog.me/90135439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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